REVIEWNo. 728감사했어요안안*정2026.01.12 15:05겁도 많고 걱정도 많아 하루에 수십번씩 질문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변해주시고 약을 먹는 동안 옆에 아무도 없어 마음이 울적했는데 "고생하셨어요" 라는 말을 해주시는 순간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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