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 거부하는 남편
둘째 낳고 정관 수술하기로 약속했었지만 부부관계도 거의 없고 그래서 그냥저냥 살았는데가 최근에 임신이 되어 버렸어요. 피임기구를 썻는데도 임신이.. 다행이 일찍 알았고 미프진 복용하고 약물유산했어요. 남편도 셋째는 못키운다고 ㅠ 근데 저는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관계는 안하고 살면 그만이지만 또 이런일이 생길까바 너무 두렵고 남편한게 매일 정관수술을 요구하고 있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ㅜㅜ
둘째 낳고 정관 수술하기로 약속했었지만 부부관계도 거의 없고 그래서 그냥저냥 살았는데가 최근에 임신이 되어 버렸어요. 피임기구를 썻는데도 임신이.. 다행이 일찍 알았고 미프진 복용하고 약물유산했어요. 남편도 셋째는 못키운다고 ㅠ 근데 저는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관계는 안하고 살면 그만이지만 또 이런일이 생길까바 너무 두렵고 남편한게 매일 정관수술을 요구하고 있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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