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거 알고 반성하고 있어요
피임을 한다고 했는데.. 남편이 수술했는데도 임신이 됐더라구요 테스트기 두줄보고 너무 당황했어요.
고민하다가.. 아직은 아닌것같아서 어렵게 결정을 했어요.
막상 수술을 하려다 보니.. 겁이 나더라구요.
몇군데 병원 전화 돌려보고.. 좀 안전하게 할 것 같은 방법을 찾는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6주차즈음 미프진을 복용했는데 , 그냥 생리하는것같았어요
미프진을 복용 한 이유가.. 제가 상황이 안좋아서 정신과 약을 너무 많이 먹었고 .. 항생제도 매일 먹고 있구요
그래서 누구 원망도 못하겠고 제가 잘못한거 알고 반성하고 있어요. 너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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