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리뷰

계속 꿈이길 생각했는데 현실이네요?

시험관으로 어렵게 첫째 가졌는데.. 나이40세에 둘째 자연임신했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 정말 심란하고 힘들었어요. 첫째 크면 같이 해외여행도 다니고 좀 여유롭게 살면서 하나만 잘 지우자고 남편과 맘이 굳힌상태인데 .. 직장도 못다닐꺼고 무엇보다 첫째한테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정말 미안하지만 배속에 품은 둘째는 주수 더 늘어나기전에 약먹고 떠나보냈어요... ㅠㅜ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