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더 이상 자신이 없어요
첫째가 34개월이고 남자 아이인데 나가면 뛰어다니는거 잡느라 힘들고, 집에오면 신발 안벗고 거실로 뛰어들어가서 잡아야되고 ㅠ 양치도 싫다, 약먹기도싫다, 목욕도 하기싫다.. 등등 말안듣고 떼쓰고, 고집이 세서 요즘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그래서 웃음보단 한숨이 자꾸 나와서 둘째생각은 전혀없었는데 .. 테스트기로 확인을 했고 바로 미프진을 주문해서 복용했어요
첫째가 34개월이고 남자 아이인데 나가면 뛰어다니는거 잡느라 힘들고, 집에오면 신발 안벗고 거실로 뛰어들어가서 잡아야되고 ㅠ 양치도 싫다, 약먹기도싫다, 목욕도 하기싫다.. 등등 말안듣고 떼쓰고, 고집이 세서 요즘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그래서 웃음보단 한숨이 자꾸 나와서 둘째생각은 전혀없었는데 .. 테스트기로 확인을 했고 바로 미프진을 주문해서 복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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