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리뷰

저는 아무에게도 알고싶지않았어요 ...

중절수술은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꼭 데려오라고 하는데 

저는 아무에게도 알고싶지않았어요 ...  

친구든 가족이든 그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않고 혼자서 절대 비밀리에 해결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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