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기라 미프진 복용했어요 .
둘 키우는것도 너무 버거운데 덜컥 셋째가 들어섰네요.
축복이라고 생각보다는 현실적으로 솔직히 겁이 나서
중절수술부터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약으로도 가능한 임신극초기라 미프진 복용했어요 .
근데 미프진 먹고 요즘 들어 너무 기운이 없어요ㅜㅜ 조금만 활동하면 기진맥진.. ㅜ
둘 키우는것도 너무 버거운데 덜컥 셋째가 들어섰네요.
축복이라고 생각보다는 현실적으로 솔직히 겁이 나서
중절수술부터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약으로도 가능한 임신극초기라 미프진 복용했어요 .
근데 미프진 먹고 요즘 들어 너무 기운이 없어요ㅜㅜ 조금만 활동하면 기진맥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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