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동의 필요없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전 남친의 아이를 임신했어요. 임테기 여러번 해봤지만 너무 확실해서 참담한 마음으로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그냥 혼자 감당하려고.. 수술을 알아보았는데 보호자동의도 있어야된다고하고 비용 또한 생각보다 너무 부담이 되여 미프진으로 선택했어요
전 남친의 아이를 임신했어요. 임테기 여러번 해봤지만 너무 확실해서 참담한 마음으로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그냥 혼자 감당하려고.. 수술을 알아보았는데 보호자동의도 있어야된다고하고 비용 또한 생각보다 너무 부담이 되여 미프진으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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