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리뷰

독박육아 스트레스때문에 둘째는 감당이 안되서..

첫 아이 이제 7개월 접어들었고 출산후 5개월만에 첫생리를했어요. 그런데 이번달 소식이없어서 설마하면서 임테기했더니 두줄이..ㅠ 전 지금 둘째 생각이 전혀없는데 

친정부모님 시댁 남편 모두 둘째를 원해서 ..기쁨반 걱정반 속상함반이었어요. 저는 오로지 독박육아 이고 지금도 육아스트레스 때문에 .. 너무 힘들고 정신이 없어요 

이쁘고 소중하고 사랑스런 생명이란건 저도 잘 알지만 현실을 들여다봤을때 지금 모든상황이 아닌것같아서 ..  누구도 모르게 혼자 하고싶어서 알아보다가 미프진으로 해결했습니다.

5년~6년쯤 지나 다시 둘째 계획하고 낳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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