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리뷰

막막하고 우울했는데 약먹고 잘 됐습니다.

42세 주말부부 첫째8살 둘째4살이에요. 둘다 계획임신이었고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셋째임신을했어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니 감당할 자신이 없고 눈앞이 깜깜했어요, 남편과 상의끝에 전 약으로 임신중단하고 남편은 바로 정관수술 예약 잡았어요 막막하고 우울했는데 약먹고 잘 됐습니다.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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