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을하게되었어요.
짧은 연애를 하고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결혼준비를 하고있었지만 서로 성격이 맞지않아 파혼을하게되었어요.
임신6주밖엔 안되었지만 혼자서 낳아 키울자신도 없고
지금은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지우지만 나중에 임신은 꼭 하고싶기에
수술보단 초기엔 약이 더 안전하다고해서 도움을 받게되었어요.
짧은 연애를 하고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결혼준비를 하고있었지만 서로 성격이 맞지않아 파혼을하게되었어요.
임신6주밖엔 안되었지만 혼자서 낳아 키울자신도 없고
지금은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지우지만 나중에 임신은 꼭 하고싶기에
수술보단 초기엔 약이 더 안전하다고해서 도움을 받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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